프로그램 소개 지사운영 교사광장 커뮤니티 고객센터
Home > 커뮤니티 > 교육정보
대학입학사정관 전형의 실제 엿보기 2010-10-28
관리자 4643
각 대학에서 입학사정관 전형이 실시되고 있습니다. 아직 사회적으로 완전히 자리잡고 있지 않은 입학사정관 전형 면접을 취재한 기사를 소개합니다. 

2010. 10. 28일자 아시아경제 신문에서 '최초 공개 입학사정관 전형 면접장에서 오고 간 질문과 답은?'이라는 기사를 찾아서 읽어보시면 아이들의 교육 준비에 많은 도움이 될 것으로 생각됩니다. 

(저작권을 고려하여 기사 내용을 그대로 옮기지 못합니다.)

전형 면접은 전임사정관 1명, 교수사정관 2명, 외부 위촉사정관 2명 등 모두 다섯 명의 사정관으로 진행된다고 합니다 5명의 자정과들이 2명의 학생들을 25~30분 동안  5:2의 스타일로 면접하게 되니 전형에 참가하는 학생들의 긴장은 상당할 것으로 보입니다. 

물론 30분이라는 짧은 시간에 어떻게 학생들의 잠재능력을 다 파악할 수 있을까 하는 생각도 들지만 입학사정관들은 이미 학생들이 제출해 놓은 포트폴리오를 통하여 어느 정도 파악해 놓고 질문에 들어가니 그렇게 부정적으로 볼 필요는 없을 것입니다.

역시 결론은 하나입니다.
입학사정관 전형의 준비는 어릴 때부터 꾸준하게 훈련되어야 한다는 것과 학생 개개인에게 축적된 독서 토론의 경험이 거의 전부를 차지한다는 사실입니다. 

우리 세손교육의 모든 프로그램은 입학사정관 전형에 아주 도움이 되는, 더 강조해서 맗면 '딱 맞춤이 되는' 과정이라고 말씀드릴 수 있게 되었습니다. 

물론 우수한 교육 프로그램 외에도  가르치는 선생님의 수준과 배우는 학생의 열정이 있어야 하겠지만 그래도 "까치"로 알려진 세손교육의 프로그램은 "최고"입니다.